공지사항

제목 한국무역학회 국문 및 영문편집위원회 규칙의 개정에 따른 공지사항
존경하는 한국무역학회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문 및 영문편집위원회 규칙의 개정과 관련된 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지해 드리고자 합니다.

 

1. 국문편집위원규칙 개정사항

 

4월 27일에 개최된 국문편집위원회에서 개정된 국문편집위원회규칙의 개정사항은 “위원회의 수는 22인 이내로 구성한다”는 내용입니다.

 

2. 영문편집위원회규칙의 개정사항

 

영문편집위원회규칙은 에머럴드사와의 출판계약이 2019년 4월 23일자로 해지됨에 따라 신속한 개정의 필요성으로 5월 3일 10시에 편집위원회를 개최하여 다음과 같이 개정되었습니다(첨부된 영문편집위원회규칙에서 볼드체로 되어 있는 부분이 개정된 부분임). 사소한 자구수정을 제외한 주요 개정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제2조: 발간횟수 및 발행일자의 개정

 

에머럴드사와의 출판계약에 따라 4회로 제한되어 있었던 발간횟수는 에머럴드사와의 계약해지에 따른 무역학회의 자율적 결정이 가능함에 따라 8회로 늘렸으며, 격월 발간(2, 4, 6, 8, 10, 12월)을 원칙으로 하되, 2회의 특별호(5월과 11월)를 추가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2) 제5조: 편집위원회 설치의 명확화

 

편집위원회가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지에 대한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편집위원회는 (사)한국무역학회에 두는 것으로 명확히 하였습니다.

 

3) 제7조: 편집위원회의 구성의 개정

 

편집위원회의 구성은 ① “1인의 편집위원장, 5인 이내의 편집부위원장, 1인의 편집간사위원 외에 20인 이내의 국내편집위원을 둔다”는 종전의 규정을 “1인의 편집위원장, 1인의 편집부위원장 및 1인의 편집국장을 포함하는 20인 이내의 국내편집위원을 둔다”로 개정하였으며, ② “10인 이내의 해외편집위원을 둔다”는 종전의 규정을 “20인 이내의 해외 편집위원을 두되 해외편집위원 중에서 1인의 편집부위원장을 둔다”로 개정하였습니다.

 

4) 제8조: 편집위원의 자격의 개정

 

편집위원의 자격과 관련하여, ① “편집위원은 편집위원장, 편집부위원장 및 편집국장을 포함한다”는 규정을 추가하였으며, ② “편집위원회의 구성원은 학자들 가운데 편집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학회장이 임명한다”는 종전의 규정에서 “편집위원장의 추천을 받아”라는 문구를 삭제하여 “편집위원회의 구성원은 학자들 가운데 학회장이 임명한다”로 개정하였습니다.

 

5) 제9조: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의 임기에서 단서 조항 신설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의 “총 재임기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4년을 초과할 수 없다”는 단서 규정을 신설하였으며, 여기에서 “어떠한 경우에도”라는 의미는 과거의 재임기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단서규정을 신설한 배경은 ① 과거에 장기의 재임기간을 가진 편집위원이 존재해 왔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신규 편집위원의 진입에 장벽이 된다는 문제점, ② 특정 편집위원이 장기간 재임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운영상의 문제점 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6) 제10조, 제11조, 제12조: 편집위원의 역할의 개정 및 단서 조항 신설

 

이들 조항에서는 ①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편집위원장의 궐위 시에 신임 편집위원장의 임명”과 관련하여 “편집위원장의 궐위 시의 신임 편집위원장의 임명”에 관한 규정을 정비하였고, ② 앞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논란에 대비하기 위하여 “편집부위원장, 편집국장을 포함하는 편집위원의 궐위 시에 신임 편집위원의 임명”과 관련한 규정을 신설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편집위원장의 역할과 관련하여, “편집위원장의 궐위 시 편집부위원장 중 연장자가 차기 편집위원장 임명 시까지 대행한다”는 종전을 규정을 “편집위원장의 궐위 시 그 임기가 8개월 미만으로 남은 경우에는 편집부위원장이 편집위원장의 권한을 대행하고, 8개월 이상이 남은 경우에는 학회장이 전임자의 잔여임기로 신임 편집위원장을 임명한다”로 개정하였습니다.

둘째, 편집위원장의 궐위 시의 규정을 준용하여 “기타 편집위원의 궐위 시의 규정”을 단서 규정으로 각각 신설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편집위원장 등을 포함하는 편집위원의 궐위 시에 전임자의 잔여임기로 임명함으로써, 매년 신임 학회장이 취임하면서 국내 편집위원 20명 중에서 10명의 신임 편집위원을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 제24조 제3항: 저작권위임 동의서의 제출의무 신설

 

“논문의 저자(들)는 논문게재확정시 논문게재 및 저작권위임 동의서를 본 학회에 제출하여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하였습니다.

 

8) 논문의 홈페이지 공지

 

에머럴드사와의 출판계약의 해지로, 종전의 “JKT에 게재된 논문은 JKT의 출판계약 당사자인 에머럴드사의 홈페이지에 공지한다”는 규정을 개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JKT의 논문은 한국무역학회의 JKT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2016년 1월 1일부터 2019년 4월 23일까지 발간된 논문은 에머럴드사의 홈페이지에 공지된다”는 규정으로 개정되었습니다.

최근 3년 남짓 동안 에머럴드사에서 발간한 JKT의 논문이 에머럴드사의 홈페이지에서 공지되는 것은 2015년 11월 18일 한국무역학회와 영국의 에머럴드사 간에 체결된 출판계약에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에멀럴드사가 출판한 기간을 제외한 모든 기간의 JKT의 논문이 한국무역학회의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것은 회원들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국문 및 영문편집위원회의 규칙이 개정되었습니다. 국문 및 영문논문을 투고하시려는 회원은 국문은 한국연구재단의 잼스를 통하여 투고하시고, 영문은 영문학술지 홈페이지 및 영문논문투고시스템이 구축될 때까지 당분간 ektra@naver.com으로 투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39대 한국무역학회장

전순환배상

첨부파일
16_한국무역학회 국문 및 영문편집위원회 규칙의 개정에 따른 공지사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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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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