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관리규정

무역학회지 논문제출요령

■ (사)한국무역학회 온라인투고시스템(https://ktra.jams.or.kr)
■ 가입 및 연회비 납부계좌: (사)한국무역학회(KEB하나은행: 250-890000-02404)
■ 심사 및 게재료 납부계좌: (사)한국무역학회(외환은행: 630-007821-822)
(1) 1. (사)한국무역학회가 발간하는 “무역학회지”는 무역학분야 전국규모의 등재학술지로서, 매년 6회(2월, 4월, 6월, 8월, 10월, 12월) 발간된다.
(2) 국내외 학술논문집에 이미 게재하였거나 게재예정인 논문은 신청접수에서 제외한다.
(3) 논문에 사용되는 언어는 국문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영어 및 그 밖의 외국어로 된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인정하는 경우에는 허용될 수 있다.
(4) 논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 무역학: 무역실무, 무역이론(국제경제), 국제경영
■ 기타 융·복합학문: 서비스무역(전자무역, IT, 의료관광, 관광, 호텔, 컨벤션, 항공서비스 등), 경제학일반, 경영학일반, 물류유통, e-비즈니스 등
(5) 상기의 주제에 해당되는 논문을 제출하기 위해서는 (사)한국무역학회의 온라인투고시스템(https://ktra.jams.or.kr)에서 ‘회원가입’에 따른 승인을 받아야 한다.
(6) 논문을 투고할 수 있는 자격은 가입비(50,000원)와 연회비(50,000원)를 납부한 본 학회의 회원이어야 한다. 필자가 2인 이상인 공동 연구논문인 경우에 필자 전원이 학회 회원이어야 한다. 다만, 논문제출 시에 회원가입 후 논문을 투고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비와 연회비는 논문게재 확정 후 납부할 수도 있다.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의 단독 또는 공동 논문의 투고도 가능하다.
■ 가입비 및 연회비 납부계좌: KEB하나은행(250-890000-02404)
■ 예금주: (사)한국무역학회
(7) 본 학회 가입 후 정회원 승인이 취소된 경우에는 투고자격을 상실한다.
(8) 논문의 접수는 수시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운영상의 편의를 위하여 논문제출마감일을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일정 1차 원고 마감일 최종 원고 마감일 발행일
제44권 1호 (2월호) 1월 20일 1월 30일 2월 28일
제44권 2호 (4월호) 3월 20일 3월 30일 4월 30일
제44권 3호 (6월호) 5월 20일 5월 30일 6월 30일
제44권 4호 (8월호) 7월 20일 7월 30일 8월 30일
제44권 5호 (10월호) 9월 20일 9월 30일 10월 30일
제44권 6호 (12월호) 11월 20일 11월 30일 12월 30일
※ 다만, 1차 마감 후 2차 모집기간에 투고된 논문은 심사진행과정에 따라 다음 호로 게재가 미뤄질 수 있다.
(9) 논문의 투고는 수시로 할 수 있으나, 논문투고마감일까지 투고논문을 무역학회지의 편집규정에 맞춰 작성한 후 (사)한국무역학회의 온라인투고시스템(https://ktra.jams.or.kr)에서 온라인으로 투고하여야 한다. 다만, 원고제출마감시간이 경과하여 온라인 투고된 논문은 다음 호로 자동 이월된다.
(10) 논문제출시 심사료(8만원)는 납부하지 않는다. 다만, 심사절차를 거쳐 게재확정된 논문의 경우에는 심사료를 포함한 게재료 30만원(연구비지원논문 40만원)을 납부하여야 한다. 영문 Abstract의 교정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논문편집결과에 따라 기준매수 20매 초과 시 별도의 게재료(초과매수 1매당 2만원)가 부과된다.
심사료 및 게재료 납부계좌: 외환은행(630-007821-822)
예금주: (사)한국무역학회
(11) 논문 제출자는 논문투고신청서, 자기서약서, 논문게재 및 저작권위임 동의서를 제출하여야 하는 바, 본 학회의 온라인 투고시스템(https://ktra.jams.or.kr)에서 논문투고시 ‘연구윤리서약’란에 논문투고자 및 공동저자(있는 경우)의 이름을 기입한 후, ‘서약합니다’를 클림함으로써 이들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본다. 다만, 논문게재 및 저작권위임 동의서는 논문게재확정시 별도로 제출하여야 한다.
(12) 투고된 논문은 심사위원 2인의 심사를 거쳐 게재여부가 결정된다. 다만, 게재 가능으로 결정되더라도, 무역학회지의 편집요령에 맞지 않은 논문은 편집요령에 맞게 작성될 때까지 다음 호로 이월된다.
무역학회지 논문을 작성하는데 있어 일반적 작성 규정은 국내표준화를 위하여 KITRI의 논문작성법을 기본으로 하며, 저자는 SCOPUS등재준비를 위한 일환으로서 본 학회지의 편집요령을 엄격히 준수하여야 한다. 논문을 작성하면서 참고한 논문과 문헌들에 대한 인용과 참고문헌 작성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Ⅰ. 본문 작성 요령


1. 원고작성원칙
원고작성원칙은 다음과 같다.
◼ 원고는 국한문 혼용을 원칙으로 하되, 제목은 모두 한글로 표기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연구비지원과 같은 사사표기는 “*ˮ의 기호를 사용하고, 필자 소개를 위한 각주는 윗첨자 “aˮ, 윗첨자 “bˮ 등의 기호를 사용하고, 본문의 각주는 1), 2), 3) …… 등으로 표기한다.
◼ 수식의 경우 번호는 절, 항, 목 구분 없이 우측 정렬하여 괄호속의 일련번호로 표기한다.
◼ 논문의 규격은 편집용지 설정 A4, 여백주기 위쪽, 아래쪽, 왼쪽, 오른 쪽 각 40, 머리말, 꼬리말 각 12.7로 한다.
◼ 글자의 모양은 산돌명조L로 하고, 본문 글자의 크기는 9.5포인트, 줄 간격은 140으로 하며, 각주의 크기는 8포인트, 각주의 줄 간격은 130으로 한다.
◼ 논문의 첫 page는 제목(국문, 영문), 작성자(국문, 영문), 목차, 국문초록 및 국문 주제어로 한정하며, 본문 제1장의 시작은 둘째 쪽부터 시작한다.
◼ 목차 및 국문표기의 논문초록은 작성하지 않고, 영문표기의 논문초록(abstract)은 200words 분량으로 작성하여 첫페이지의 논문제목 및 저자표기 아래에 삽입한다.
◼ 영문 Keywords와 경제학 학문분류코드인 JEL Classifications는 영문초록 하단에 각각 작성하되, 영문 Keywords는 알파벳순으로 3~5개 사이로 작성하고, JEL Classifications는 알파벳순으로 2~5개 사이로 작성한다.
◼ 논문은 하나의 파일로 작성하여야 하며, 그림파일이 있는 경우 본문파일에 이를 포함 하도록 한다.


2. 본문의 구성과 인용

1) 본문의 구성

본문의 구분은 장, 절, 항, 목의 순으로 배열하되, 장은 Ⅰ, Ⅱ, Ⅲ ……의 순(글자크기 12.5), 절은 1, 2, 3 ……의 순(글자크기 12), 항은 1), 2), 3) ……(글자크기 10.8) 그리고 목은 (1),(2),(3) ……(글자크기 10.5)의 순으로 번호를 매겨 제목을 표기한다.

2) 본문 내에서 문헌의 인용

◼ 국문논문의 경우에도 본문상에서 논문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예를 들면, “....라고 설명하고 있다(Jeon Soon-Hwan (2019)”, 또는 “Jeon Soon-Hwan (2019)는 수출입에 관하여...”와 같이 저자-연도방식으로 영문으로만 작성하고, 각주로 처리하지 않는다. 즉, 인용이나 참고한 문헌의 출처는 본문의 괄호 속에 저자의 이름과 출판연도를 쉼표로 구분하여 밝히며, 경우에 따라서는 출판연도 옆에 인용한 쪽 번호를 밝히기도 한다.
◼ 저자의 인용순서는 알파벳순으로 제시한다. 같은 저자의 문헌으로서 같은 연도의 것이 2편 이상일 때에는 연도 다음에 a, b, c … 등을 넣어서 구별한다. 2명 이상의 저자를 인용할 경우 세미콜론으로 구분하며, 저자가 같고 연도가 다른 문헌을 함께 언급할 때에는 “슬러시(/)”로 구분하여 연도만 나열한다. 국내저자의 경우에는 “Jeon Soon-Hwan (2019)”와 같이 성과 이름을 모두 쓴 다음 연도를 쓰고, 외국저자의 경우에는 “Dollan (2019)와 같이 성(last name)만을 쓴 다음 연도를 쓴다. 그 예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실례]
◽ Jeon Soon-Hwan (2017/2019)는 물품의 운송과 보험에 대한 …
◽ Jeon Soon-Hwan and Lee Bong-Soo (2019)는 대학조직의 성과평가에 관하여 …
◽ Jeon Soon-hwan (2017) and Lee Bong-Soo and Choi Chang-Yeol (2019)는 계층분석과정을 …
◽ ...라고 설명하고 있다(Kim Dong-Chun, 2015a/2015b).
◽ ...라고 설명하고 있다(Choi Chang-Yeol, 2017; Jeon Soon-Hwan, 2019; Kim Dong-Chun, 2012; Lee Bong-Soo, 2015).
◽ Anderson and Gerbing (2015)은 구성타당성 검정을 위해...
◽ ...라고 설명하고 있다(Anderson and Gerbing, 2015; Anderson and Sullivan, 2011).

◼ 저자가 3명일 경우에는 3명의 저자를 모두 표기한다. 그 예를 보면 다음과 같다.
[실례]
◽ Nash, Patton and Bono (2018)은 구성타당성 검정을 위해...
◽ ...라고 설명하고 있다(Nash, Patton and Bono, 2018; Nason, Conger and Fornell, 2015).

◼ 저자가 4명 이상일 경우에는 첫번째 저자 다음에 “~외”라는 의미의 “et al.”로 표기한다. 그 예를 보면 다음과 같다.
[실례]
◽ Lee Bong-Soo et al. (2019)는 인터넷 정보에 대한...
◽ ...라고 설명하고 있다(Lee Bong-Soo et al., 2019).

◼ 번역서를 인용할 때에는 원전이 발간된 연도와 번역판 연도를 같이 표기한다. 인용 쪽수를 밝힐 경우에는 번역본을 기준으로 한다.

3) 본문 내의 표와 그림의 작성방법

◼ 표는 표 만들기를 이용하되 선 그리기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표와 그림의 제목 및 본문의 내용은 모두 영어로 작성하되, 표의 글자의 크기는 9포인트로 한다. 표의 제목은 “Table 1.”, “Table 2.”과 같이 “Table”이라는 단어 뒤에 일련번호를 쓴 후 영문으로 작성하고, 그림의 제목은 “Fig. 1”, “Fig. 2”과 같이 “Fig.”이라는 생략형 단어의 뒤에 일련변호를 쓴 후 영문으로 작성한다. 표와 그림의 제목은 해당 표와 그림의의 위에 위치시킨다. 참고로, 부록에 작성하는 표와 그림은 “Table A”, “Fig. A”와 같이 영어의 대문자 알파벳의 순서를 붙인다.
◼ 표와 그림을 본문에서 언급할 때에는 “<Table 1>”과 같이 “Table” 또는 “Fig.”이라는 단어 앞뒤로 < >를 붙인다.
[실례]
◽ <Table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
◽ <Fig.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

◼ 표나 그림의 각주와 출처는 표나 그림의 아래 부분에 위치시키되, 각주는 “Note:” 또는 “Notes:” 다음의 내용을 영어로 작성하고, 출처는 “Source:” 또는 “Sources:”를 쓴 후 “저자 (연도)”를 영어로 작성하며, 각주를 먼저 작성한 후 그 다음 열에 출처를 표기한다.
◼ 표는 논문의 가독성을 위하여 첫 번째 가로선, 두 번째 가로선 및 마지막의 가로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삭제한다. 선을 삭제함으로써 내용이 구분되지 않는 경우에는 음영으로서 구분한다.
◼ P값은 가장 큰 숫자에 가장 적은 수의 별표를 붙여서 다음과 같이 쓴다. 예를 들면, 0.1에 대해서는 별표 하나를 0.05에 대해서는 별표 2개를, 0.001에 대해서는 별표 3개를 붙인다. 알파벳 p는 이탤릭체로 한다.
*p<0.1, **p<0.05, ***p<0.001. ◼ 표 안의 숫자 뒤의 별표는 칸을 나눈 후 숫자의 오른쪽 칸에 작성하고, 숫자가 있는 칸은 우측정렬하고 별표가 있는 칸은 좌측정렬하여 숫자와 별표의 정렬을 일목요연하게 한다.


Ⅱ. 참고문헌목록의 작성 요령

참고문헌에는 본문에서 언급된 모든 문헌이 작성되어야 한다. 따라서, 참고문헌에는 본문과 각주에서 언급되지 않은 문헌을 포함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 참고문헌목록의 작성원칙
◼ 참고문헌은 본문에서 인용하거나 언급한 문헌만을 제시하되, 한글문헌을 포함하는 어떠한 문헌도 영문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 참고문헌은 저자의 알파벳순으로 나열한다.
◼ 같은 저자의 문헌은 출판연도가 오래된 순서대로 나열하되 같은 연도의 것이 2편 이상일 때에는 연도 다음에 a, b, c... 등을 넣어서 구별한다.
◼ 저자가 1~6명인 문헌은 이름을 모두 밝히고 저자가 7명 이상일 때는 6명의 저자까지 표기한 다음 et al.로 표기한다.
◼ 사람저자가 없는 경우에는 문헌의 발행기관(기관저자)을 저자의 위치에 두고 그 다음에 발간연도를 표기한다. 비정기간행물의 경우로서 기관저자를 사람저자의 위치에 둔다면 발행기관 자리에는 발행기관 대신에 “Author”라는 단어를 쓴다.
◼ 사람 또는 기관저자가 없는 문헌은 ʻAnonymousʼ라는 단어를 저자의 위치에 두고 그 다음에 발간연도를 표기한다. 다만, 문헌의 제목을 저자 위치로 두고 그 다음에 발간연도를 쓸 수도 있다.
◼ 참고문헌을 나열할 때 각 문헌의 둘째 행부터는 들여쓰기를 하여 각 참고문헌 간의 구별을 쉽게 한다.

2. 정기간행물(학술지 논문)의 작성방법
◼ 학술지 논문의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논문제목”, 저널명, 권(호), 쪽번호.의 순으로 작성한다. 참고로, DOI가 있는 논문은 “쪽번호.” 뒤에 https://data.doi.or.kr/10.22659/KTRA.2019.44.1.1와 같이 DOI번호를 붙이고, 온라인으로 발행되는 논문은 “쪽번호.” 뒤에 Available from http://www.xxxxx와 같이 웹주소를 적는다.
◼ 국내논문의 경우에는 저자의 성, 이름-이름 (연도)...의 순으로 작성하고, 서양논문의 경우에는 저자의 성, 이름이니셜. (연도)...의 순으로 작성한다.
◼ 저자의 수가 2명 이상일 때에는 서양의 성명표기의 순서(예: Bong-Soo Lee 또는 J. F. Dollan)를 따르되, 첫 번째 저자의 경우에만 서양의 성명표기의 역순(예: Lee, Bong-Soo 또는 Dollan, J. F.)으로 작성한다. 영어의 맞춤법은 역순일 경우에는 반드시 쉼표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순서인 “J. F. Dollan”을 역순으로 작성할 때에는 “Dollan, J. F.”과 같이 성과 이름이니셜 사이에 쉼표(,)를 붙여야 한다.
◼ 저자가 2명일 때에는 저자와 저자 사이에 “and”를 쓰고, 3명 이상일 때에는 저자와 저자 사이에 “,”를 사용하되, 마지막 저자 앞에는 “,” 대신에 “and”를 쓴다.
◼ 논문제목의 용어 첫 글자는 전치사나 관사를 제외하고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실례]
◽ Dollan, J. F. (2015), “Current Trends of Marketing Activities in Parallel Imports”, Korea Trade Review, 11(5), 55-57.
◽ Hyun, Jun-Seog and Won-Joong Kim (2015), “A Study on the Effects of Share and Exchange Rate”,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 Commerce, 11(1), 142-145. http://dx.doi.org/10.16980/jitc.11.1.201502.139
◽ West, M. M., D. Wantz, P. A. Campbell, G. T. Rosler, D. D. Troutman and C. Muthler (2016, January 31), “Contributing to a Quality Patient Experience: Applying Evidence Based Practice to Support Changes in Nursing Dress Code Policy”, Online Journal of Issues in Nursing, 12(5), 32-38. Available from http://www.nursingworld.org/ojin

3. 단행본·보고서·학위논문
1) 저서
저서의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도서명 (2판 이상), 도시명, 국가명: 발행기관, 쪽번호.의 순서로 작성하되, 미국의 경우에는 “도시명, 국가명:” 대신에 “도시명, 주명의 약어:”를 쓴다. 다만, 미국 이외의 국가의 경우, 저서의 발행도시가 각국의 수도인 경우에는 국가명을 생략하고 도시명만 쓴다.
[실례]
◽ Dollan, J. F. (2015), Letter of Credit (8th ed.), New York, NY: Pitman Press, 158.
◽ World Trade Organization (WTO) (2004), The Flow of International Trade, Washington, DC: Author, 8-10.
2) Working Paper 또는 보고서
Working Paper 또는 보고서의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보고서명 (보고서 번호), 도시명, 국가명: 발행기관, 쪽번호.의 순서로 작성한다. 즉, 저서의 괄호안의 “(판번호)”가 위치하는 자리에 “(보고서 번호)”를 적는 것만 차이가 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가능한 경우, Available from 다음에 URL을 쓴다.
[실례]
◽ Mishkin, F. S. (2004), Inflation Targeting in Emerging Market Countries (NBER Working Paper, No. 10646), Cambridge, MA: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8-10. Available from http://www.nber.org/papers/w22170.pdf
3) 석박사학위논문
석박사학위논문의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학위논문명 (Doctoral Dissertation), 도시명, 국가명: 발행기관, 쪽번호.의 순서로 작성한다. 즉, 저서의 괄호안의 “(판번호)”가 위치하는 자리에, 박사학위논문은 “(Doctoral Dissertation)”을, 석사학위논문은 “(Master’s Thesis)”를 적는 것만 차이가 있다. 출판되지 않은 박사학위논문의 경우에는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을 쓴다.
[실례]
◽ Mishkin, F. S. (2004), Can Inflation Targeting in Emerging Market Countries (Master’ Thesis), Boston, MA: Harvard University, 8-10.
◽ Kim, Dong-Chun (2019), A Study on the Usance Letter of Credit (Doctoral Dissertation), Seoul: Konkuk University, 8-10.
4) 보도자료
보도자료의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월 일), 보도자료 (보고서 번호), 도시명, 국가명: 발행기관, 쪽번호.의 순서로 작성한다. 즉, 저서의 괄호안의 “(판번호)”가 위치하는 자리에 “(Press Release)”를 적는 것과 “(연도)” 대신에 “(연도, 월 일)”을 쓰는 것만 차이가 있다. 아래의 예에서 발행기관 자리에 “Author”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발행기관이 저자(Author)의 자리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실례]
◽ Korea Customs Act (2016, May 10), Can Inflation Targeting in Emerging Market Countries (Press Release), Sejong, Korea: Author, 8-10.

4) 신문·잡지기사
저자가 있는 신문이나 일간잡지의 경우에는 저자명(연도, 월 일), “기사명ˮ, 신문·잡지사, 쪽번호.의 순으로 작성한다. 다만, 월간잡지인 경우에는 “(연도, 월 일)”일 대신에 “(연도, 월)”을 쓴다. 저자가 없는 신문이나 잡지의 경우에는 저자의 자리에 잡지명을 이탤릭체로 쓴다.
[실례]
◽ Hartman, K. (2014, May), “Creating Your Own Dream Back Yard: The Essentials, Situations and Characters”, Connecticut, 359, 12-14.
◽ Connecticut (2015, April 9), “Creating Your Own Dream Back Yard: The Essentials”, 359, 12-14.
◽ Davis, D. (2014, July 12), “E-Commerce Grows in Asia-Pacific”, Newsweek, 11.
◽ Lee, Chang-Su (2015, April 9), “Samsung Beats Apple”, Chosunilbo, A11.
◽ Chosunilbo (2015, April 9), “Samsung Beats Apple”, A11.

5) 웹페이지
(1) 전체 웹페이지
웹페이지 전체를 본문상에서 언급했을 때에는 웹페이지를 참고문헌 목록에 작성하지 않는다. 즉, 어떠한 경우에도 참고문헌 목록에는 웹페이지주소만을 쓸 수 없다. 웹사이트 전체를 본문 상에서 업급한 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실례]
◽ 관세청은 수출입통계를 위하여 필요한 우수한 웹사이트이다(http://www.customs.go.kr).
◽ Korea Customs Service is an excellent web site necessary for the export and import statistics (http://www.customs.go.kr).

(2) 웹페이지의 화면
웹페이지의 화면상에 있는 내용을 인용한 경우에는 저자의 성, A. A. (연도), 웹페이지의 서류 또는 화면상의 제목 (Webpage). Available from http://www.xxxxx (accessed Month Day, Year)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다만, 웹페이지에 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accessed Month Day, Year)는 작성하지 않는다.

[실례]
◽ Escaith, H. (2015), Understanding International Trade Statistics: The Ever-changing World of Trade Data (Webpage). Available from https://www.wto.org/english/res_e/statis_e/its2015_e/its15_understand_its_e.pdf
◽ Liu, Chengwei (2005), Price Reduction for Non-conformity: Perspectives from the CISG, UNIDROIT Principles, PECL and Case Law (Webpage). Available from http://www.cisg.law.pace.edu/cisg/biblio/chengwei2.html
◽ Korea Customs Service (2016), What Is the Customs Clearance? (Webpage). Available from http://www.customs.go.kr/kcshome/main/content/ContentView.do?contentId=CONTENT_ID_000001316&layoutMenuNo=21021
◽ Korea Customs Service (n.d.), What Is the Customs Clearance? (Webpage). Available from http://www.customs.go.kr/kcshome/main/content/ContentView.do?contentId=CONTENT_ID_000001316&layoutMenuNo=21021 (accessed January 11, 2016)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이 규칙은 사단법인 한국무역학회(이하 “학회”라 한다)의 학술논문집 『貿易學會誌』(“학술발표대회 논문집”을 포함한다)의 편집 방향과 기준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세칙)
논문집의 게재신청, 심사 및 편집 등 발행에 관하여 이 규정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논문집 편집위원회에서 정하며, 별도로 세칙을 제정할 수 있다.

제2장 편집위원회

제3조(편집위원회)
제1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제4조(위원회의 구성)
1. 편집위원장은 회장이 임명하고, 편집위원은 회장과 편집위원장과 협의하여 편집위원을 임명한다. 위원회의 수는 총 20인 이내로 구성한다. 단, 편집위원의 각 소속기관이 6개 이상의 광역지역에 분포되어야 한다.
2. 편집위원장은 편집에 관한 일체의 업무를 관장하며 그 결과를 회장에게 보고한다.
3. 편집위원장은 위원회의 제반 업무를 보좌할 부위원장 또는 간사를 임명할 수 있다.
3. 편집위원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4.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제5조(편집위원의 자격)
편집위원은 다음 각 호의 1의 자격을 갖춘 자로 한다.
국내·외 대학에서 무역학 관련 학문분야의 부교수 이상인자.
1. 최근 3년간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이 6편 이상(SCI, SSCI급 등 해외 학술지는 2편)인 자
2. 최근 2년 이내에 무역학회와 동등한 권위를 인정받는 학회의 국내·외 학술회의에서 논문발표자(또는 사회, 토론자)로서의 경력이 4회 이상인 자

제6조(편집의 원칙)
1. 위원장은 심사를 마친 논문을 심사위원회로부터 접수받아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이를 심의한다.
2. 편집위원은 심사완료된 논문을 분야별로 분류하고 게재 편수와 편집의 방침을 정한다.
3. 편집위원은 본 학회 “무역학회지 논문제출 및 작성요령”에 합당하게 작성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편집에 따른 세부사항을 검토한다.
4. 해당호 게재예정 논문이 수정·보완 절차를 기일내 행하지 못할 경우, 자동적으로 이 절차가 완료될 때 까지 연기되는 것으로 한다.
5. 타 학회지에 발표하였거나 심사의뢰한 사실이 있을 경우에는, 본 학회지에 게재할 수 없다.
6. 동일 필자가 동시에 2편이상의 논문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제출한 경우는 게재 대상 논문으로 평가받은 1편만을 게재하는 것으로 한다.

제3장 논문심사

제7조(심사대상논문)
본 학회의 학술지 논문투고요령을 준수하여 작성한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따라서 투고자는 학술지 원고작성요령을 준수하여 투고하여야 한다. 만일 투고논문이 학회의 학술지 논문투고요령과 차이가 많을 경우에는 논문심사를 진행하지 않을 수 있다.

제8조(심사의뢰 및 심사료지급)
1. 편집위원장은 게재신청된 논문의 내용에 따라 분야별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선정에 대하여 협의하고, 선정된 심사위원에게 즉시 게재신청된 논문의 심사를 의뢰한다.
2. 각 논문의 심사위원은 2인 이상으로 한다.
3. 논문의 심사는 비밀심사방법(심사위원에게는 게재신청자의 이름과 소속을 비밀로 하고 게재신청자에게는 심사위원의 이름을 비밀로 하는 심사방법)에 의한다.
4.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이 게재신청자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도록 저자명을 삭제하고, 게재신청자를 유추할 수 없도록 조치한 후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의뢰한다.
5. 심사위원에 대한 소정의 심사료를 지급한다.

제9조(심사위원회의 구성)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임명하고, 논문투고분야별로 구성한다(경우에 따라 심사위원은 본 학회 회원이 아닌 자도 심사위원으로 선임할 수 있다).
2. 심사위원은 무역기구/제도, 무역이론, 무역마케팅, 무역금융/결제, 해외지역연구, 관세물류, 무역보험, 무역계약/중재, 전자무역, 서비스무역, 무역경영 등 각 전공별로 편집위원이 심사위원대표를 겸한다.
3.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을 대표하며, 심사에 관한 일체의 업무를 관장하며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4. 편집부위원장 및 편집간사는 학술지 심사와 관련된 실무절차를 담당한다.
5. 게재신청된 논문의 분과지정과 심사위원 선정은 논문편집위원장이 정하며, 이를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제10조(심사위원의 자격)
사위원은 대학(교)의 조교수 또는 그와 동등한 전문성을 지닌 것으로 인정되는 자로서 다음 각 호 모두에 해당되는 자이어야 한다.
1. 최근 3년간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에 3편 이상(SCI, SSCI급 등 해외 학술지는 1편)의 논문을 게재한 자
2. 최근 3년 이내에 무역학회와 동등한 권위를 인정받는 국내·외 학술회의에서 논문 발표자(또는 사회, 토론자) 또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 또는 해외 학술지에 게재신청논문 심사자로서의 경력이 있는 자
3. 투고된 논문의 연구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업적이 있는자

제11조(심사원칙)
1. 투고논문의 심사절차와 게재여부와 판정은 편집위원회의 예비심사(필요시), 심사위원회의 본심사, 편집위원회의 최종판정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2. 심사용 논문은 익명으로 의뢰하고 2인 이상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3. 심사 항목은 연구내용의 창의성(30점), 논리전개와 논문체계(20점), 연구방법과 분석도구(10점), 선행연구와 문헌활용(20점), 학술적 가치와 연구성과의 기여도(20점), 기타 편집위원회에 특별히 전달할 사항 및 첨부자료(배점 없음) 등 총 100점으로 구분하여 평가하고, 2인 이상의 심사위원이 평가한 점수로 채점한다.
4. 심사위원은 본조 제3항을 심사함에 있어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외부전문가에게 논문내용에 대한 검토를 의뢰하여 그 결과를 참고할 수 있다.
5.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A(90∼100점, 무수정 게재 또는 투고자 수정 게재), B(80∼89, 수정 후 게재), C(70∼79, 재심사), F(게재불가 또는 부적합)중 하나의 등급으로 평가하여 그 결과를 심사보고서와 함께 논문편집위원회(편집위원장)에 제출한다.
6. 심사위원은 정한 기일안에 심사결과를 통보하고 수정지시가 있는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그 사유와 수정지시 내용을 반드시 명기하여 논문편집위원회(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7. 심사위원이 심사위촉을 받은 날로부터 지정기간 내 심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은 새로운 심사위원을 위촉할 수 있으며, 원 심사위원은 심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한다.
8. 논문편집위원회는 학회논문심사방침에 의거하여 논문의 심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판정한다.
   1)심사결과 게재여부판정 비교
   A/A : 수정없이 게재
   A/B, B/B : 수정후 게재
   A/C, B/C, C/C : 수정후 재심사
   A/F, B/F : 제3의 심사자에게 위촉하여 최종판단
   C/F, F/F : 게재불가
   2) 논문의 최종 게재 여부는 편집회의 결과에 따른다.
   3) 수정후 재심사 혹은 제3자 재심사 후 합격한 논문은 이월호에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수정후 재심사 혹은 제3자 재심사 판정논문은 재심비용을 납부해야 하며, 빠른 재심절차를 원하는경우 급행심사비용을 납부하여야 한다.
9. 재심사는 수정된 논문에 대하여 진행하고 1차 심사에서 재심사로 평가한 심사위원에게 의뢰한다.
10. 동일 논문에 대한 평가에서 복수의 심사위원간에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경우, 논문편집위원회에서 협의하여 제3의 심사위원을 선정한 다음, 심사를 의뢰하여 그 결과를 종합평가한다.
11. 심사결과는 합격여무만을 기록하여 유지 보관하고 심사위원 명단은 게재확정 후 파기한다.

제12조(심사결과통보)
1. 편집위원장은 1차 혹은 재심 등의 심사가 완료된 후 각 심사마다 게재신청자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되, 논문심사의견서의 심사의견에 따라 논문의 수정·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에서 논문게재의 여부(게재확정, 게재불가 혹은 저자포기)가 결정된 경우 게재신청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여야 한다.
2. 심사결과는 논문 또는 수정논문을 접수받은 날(또는 원고마감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게재신청자에게 통지되어야 한다. 만일 1개월 이내에 심사결과의 송부가 불가능한 경우 게재신청자에게 그 사유와 심사결과 통보 예정일을 알려주어야 한다.
3. 게재신청자는 편집위원장으로부터 논문의 수정요청을 받은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편집위원회에서 제시한 기간내에 논문을 수정하여 수정논문(파일)과 함께 저자답변서를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게재신청자가 수정요구를 받은 후 사유를 통보하지 않고 편집위원회에서 제시한 기간내에 논문을 수정·보완하여 제출하지 않을 경우 자신의 논문을 논문심사과정으로부터 철회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추후 제출되는 수정본은 신규 게재신청논문으로 처리하여 게재신청자는 투고료를 다시 납부하여야 한다.

제13조(특별기고논문과 위촉논문)
1. 특별기고로 추천받은 논문의 경우도 앞 규정에 위한 심사과정을 경유하여 필요한 수정을 필한 후 게재한다.
2.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편집위원회의 위촉논문인 경우에는 논문심사를 생략할 수 있다.

제4장 논문편집 및 발간

제14조(편집 및 발간일정)
본 학회의 학회지인 󰡔무역학회지󰡕는 매년 2월말일, 4월말일, 6월말일, 8월말일, 10월 말일, 12월말일 발간을 원칙으로 한다.

제15조(편집통보)
1. 편집위원장은 심사완료 논문에 대해 해당논문의 인쇄 전에 저자의 게재 동의를 구한다.
2. 편집위원장은 편집방침에 따라 절차가 완료되면 이를 즉시 회장에게 보고하고, 인쇄 및 교정 등의 절차를 밟는다.

제16조(표절논문과 중복게재논문에 대한 제재)
논문집에 게재신청 혹은 게재된 논문이 본 학회의 윤리위원회에서 표절로 판명되거나, 다른 학술지(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이외의 학술지 포함)에 게재된 논문이 다시 게재된 것으로 판명된 경우는 다음의 조치를 취한다.
1. 아직 배포되지 않은 경우에는 미 배포된 학술지에서 해당논문을 삭제한 후 배포
2. 이미 배포된 경우에는 학회홈페이지에 공지된 해당 논문을 삭제한 후 배포
3. 해당 논문의 표절사실이나 중복게재의 내용을 학회 홈페이지에 공지
4. 해당 논문의 투고자에게는 표절이나 중복게재 사실이 판명된 때로부터 2년간 본 학회에서 발행하는 모든 학술지에 투고를 금지하며, 학술대회에서의 발표를 금지
5. 필요한 경우 논문의 표절이나 중복게재 사실을 관련 기관에 통보

제17조(논문의 출판권과 복사권, 공중전송권, 배포권의 양도)
1. 논문의 출판권은 달리 명시되지 않는 한 본 학회가 갖는다.
2. 논문의 저자(들)는 논문에 대한 복사권, 공중전송권, 배포권을 본 학회에 양도하며, 만일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해당 논문을 논문집에 게재할 수 없다.

제18조(논문의 홈페이지 공지)
1. 논문집에 게재된 논문은 학회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제19조(논문게재예정증명서)
1.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대하여 논문게제예정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다.

제20조(기타)
이 규칙에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따로 정한다.

부 칙

1. 이 규칙은 1996년도 6월 21일부터 시행한다.
2. 이 개정된 규칙은 1998년 6월1일부터 시행한다.
3. 이 개정된 규칙은 2001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4. 이 개정된 규칙은 2002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5. 이 개정된 규칙은 2003년 2월 14일부터 시행한다.
6. 이 개정된 규칙은 2003년 12월 6일부터 시행한다.
7. 이 개정된 규칙은 2006년 2월 23일부터 시행한다.
8. 이 개정된 규칙은 2012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9. 이 개정된 규칙은 2013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10. 이 개정된 규칙은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11. 이 개정된 규칙은 2017년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2008. 4. 1일 제정

제 1 장 총 칙

제1조(목적)
한국무역학회(이하 학회라 약칭함) 연구윤리규정은 한국무역학회 회원(이하 회원이라 약칭함)의 연구윤리와 진실성을 확보하고 연구부정행위의 방지 및 부정행위여부를 공정하게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제2조(적용대상)
본 연구윤리규정은 회원, 무역학회지(이하 학회지라 약칭함) 및 한국무역학회 발표논문집(이하 발표지라 약칭함)과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며, 학회지 및 발표지에 투고를 희망하는 비회원에게도 준용한다.

제 2 장 연구윤리 규범

제3조(연구의 진실성)
저자는 모든 연구 행위(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 연구심사 및 평가행위 등)를 정직하고 진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제4조(연구정보 기록, 보존, 보고 및 공개의무)
모든 연구정보는 정확히 보고되어야 하고 해석 및 확인이 가능하도록 명확하고 정확하게 기록, 처리 및 보존되어야 하며, 필요시 이를 공개하여야 한다.

제5조(저자의 책임과 의무)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제6조(교신저자의 책임)
①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할 경우 교신저자(또는 책임저자)는 논문 데이터 및 저자 표시와 관련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지며, 공동 연구자의 연구에 대하여도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다.
② 교신저자(또는 책임저자)는 저자표시에 대한 순서와 공동저자 표시에 대하여 입증책임을 진다.

제7조(저자의 순서와 소속표시)
①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학술적 기여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② 논문 저자의 소속은 연구를 수행할 당시의 소속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다만 이와는 다른 관행이 통용되는 분야에서는 그 관행을 따를 수 있다.

제8조(저작권의 보유)
① 학회지 및 발표지에 게재되는 논문 및 사례는 통상적으로 저자가 저작권을 가지나 교육 등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될 때에는 학회지 및 발표지의 발행인인 한국무역학회가 그 사용권을 가진다.

제9조(인용방법 및 원칙)
① 저자는 자신의 저작물에 타인의 저작물의 일부를 원문 그대로 또는 번역하여 인용할 수 있다.
② 저자는 출처 표시와 참고문헌 목록 작성의 정확성을 기하여야 한다. 저자는 인용의 모든 요소(저자명, 학술지의 권・호수, 페이지, 출간년도 등)를 2차 출처에 의존하지 말고 원 논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며,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재인용을 밝히고 인용할 수 있다.

제10조(연구부정행위의 정의)
“연구부정 행위ˮ라 함은 전 연구과정(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및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 연구심사・평가 행위 등)에서 발생하는 위조 및 변조 행위, 표절행위,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행위, 중복게재 행위 등을 말하며, 각각의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위조ˮ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ˮ는 연구과정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삭제함으로써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ˮ은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타인의 저작, 연구 착상 및 아이디어나 가설, 이론 등 연구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저자가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4.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ˮ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기여가 없는 자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5. “중복게재ˮ는 편집인이나 독자에게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의 존재를 알리지 않고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과 완전히 동일하거나 거의 동일한 텍스트의 본인 논문을 다른 학술지에 다시 제출하여 출간하는 것을 말한다.

제11조(표절의 유형)
① “아이디어 표절ˮ이라 함은 창시자의 공적을 인정하지 않고 전체나 일부분을 그대로 또는 피상적으로 수정해서 그의 아이디어(설명, 이론, 결론, 가설, 은유 등)를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② “텍스트 표절ˮ이라 함은 저자를 밝히지 않고 타인 저술의 텍스트 일부를 복사하는 행위를 말한다.
③ “모자이크 표절ˮ이라 함은 타인 저술의 텍스트 일부를 조합하거나, 단어를 추가 또는 삽입하거나, 단어를 동의어로 대체하여 사용하면서 원저자와 출처를 밝히지 않는 행위를 말한다.

제12조(참고문헌의 왜곡금지)
① 참고문헌은 논문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문헌만 포함시켜야 한다. 학술지나 논문의 인용지수를 조작할 목적으로 또는 논문의 게재 가능성을 높일 목적으로 관련성에 의문이 있는 문헌을 의도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② 자신의 데이터 또는 이론에 유리한 문헌만을 편파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 되며, 자신의 관점과 모순될 수 있는 문헌도 인용할 윤리적 책무가 있다.

제13조(텍스트의 재활용)
① “텍스트의 재활용ˮ이라 함은 저자가 자신의 다른 저술에서 이미 사용했던 텍스트의 일부를 재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② 텍스트 재활용은 윤리적 집필정신에 어긋나므로 이미 출간된 텍스트를 재활용하는 것을 피해야 하며, 불가피하게 재활용하는 경우에는 인용부호를 표시하거나 적절한 환문을 하는 등 표준적 인용관행에 따라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제 3 장 심사 및 논문관리의 공정성

제14조 (심사자의 책임과 의무)
① 심사자는 경영사학회지 편집위원회가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일 내에 성실하게 심사하고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을 심사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② 심사자는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심사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③ 심사자는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 심사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을 놓고 다른 사람과 논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제15조(심사과정의 비윤리적 행위)
① 심사자는 연구제안서 또는 논문심사 과정에서 알게 된 특정정보를 원저자의 동의 없이 심사자가 직간접으로 관련된 연구에 유용해서는 안 된다.
② 다음 행위는 심사과정의 비윤리적 연구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1. 자신이 의뢰 받은 논문심사를 학생이나 제3자에게 부탁하는 행위
   2. 심사 중인 논문의 내용을 학과나 학회 동료들과 논의하는 행위
   3. 심사종료 후 심사물의 사본을 분쇄하지 않고 이를 보유하는 행위
   4. 제출된 논문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명예를 손상시키는 언명이나 인신공격을 하는 행위
   5. 논문을 읽지 않고 심사・평가하는 행위

제16조(지적 상충)
심사자는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을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심사하여야 한다.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된다.

제17조(편집위원회의 책임과 의무)
①편집위원회는 학회지에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심사과정의 진실성을 확인하며 편집과정의 참여자를 관리 감독해야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하며 요청이 있으면 논문 및 사례의 심사과정을 명확하게 공개해야 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과는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투고규정과 질적 수준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④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심사결과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다.
⑤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제 4 장 윤리규정의 시행 및 윤리위원회

제18조(윤리규정 서약)
본 학회 신규 회원은 회원가입 시에 본 학회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한 것으로 간주한다. 기존 회원은 연구윤리규정의 발효 시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19조(연구윤리규정 위반 보고)
회원은 다른 회원이 연구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을 인지할 경우 그 회원으로 하여금 연구윤리규정을 환기시킴으로써 문제를 바로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가 바로잡히지 않거나 명백한 연구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에는 윤리위원회에 즉시 보고해야 한다.

제20조(윤리위원회 목적과 구성)
① 윤리위원회는 본 학회에서 정한 연구윤리규정을 기초로 연구윤리규정의 위반여부 및 연구진실성 검증을 목적으로 한다.
② 윤리위원회는 회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편집위원장은 당연직에 포함된다.

제21조(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연구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연구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적절한 제재조치를 할 수 있다. 단, 제보의 접수일로부터 만 5년 이전의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이를 접수하였더라도 처리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제22조(제보자 및 조사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① 윤리위원회는 제보자가 위반행위 신고를 이유로 징계 등 불이익, 부당한 압력 또는 위해 등을 받지 않도록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니며 이에 필요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제보자는 위반행위의 신고 이후에 진행되는 조사 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하여 알려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윤리위원회는 이에 성실히 응하여야 한다.
② 연구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학회의 최종적인 징계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윤리위원회는 해당 회원의 명예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23조(윤리위원회의 판정 및 제재)
위반행위에 대한 검증절차는 예비조사, 본조사, 판정의 단계로 진행하여야 하며 모든 조사 일정은 6개월 이내에 종료되어야 한다. 단, 이 기간 내에 조사가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위원장의 승인을 거쳐 조사기간을 연장 할 수 있다.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가 판정에 불복할 경우에는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를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재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제24조(징계의 절차 및 내용)
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위원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연구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회원에 대해서는 해당 연구결과를 학회지 및 발표지의 목록에서 삭제하며, 경고, 향후 5년간 논문투고 금지, 회원자격 정지 내지 박탈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처를 대상자의 소속 기관과 학회에 알릴 수 있다.

제25조(연구윤리규정의 수정)
연구윤리규정이 수정될 경우, 기존의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회원은 추가적인 서약 없이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부 칙

제1조(발효)
본 연구윤리규정은 2008년 4월 1일 이후 효력을 발생한다.